영어 철자법 개혁 및 영어 교육을 위한 영어의 한글 표기법 (옛한글의 합용병서 원리를 사용하여 r, l, f, v, θ, ð, z, tʃ, dʒ, ʃ, ʒ 등을 기존 한글은 전혀 변형하지 않고 완벽한 구별과 표기가 가능 합니다.)
  • 한글세계화 노력으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어, 솔로몬제도 카리어, 꽈라아에어 등에 보급 노력이 있어왔습니다.
  • 또한 영어교육, 한글 세계화 등을 위해 소위 한글은 f, v, r 등의 발음을 표현할 수 없다며 한글을 변형하는 많은 시도들이 있어왔습니다.
  • 그러나 로마자의 경우 26자에 불과하여 습득하기 쉬워 세계화 되었으며, 이를 ch, th등으로 조합하여 표기하거나 이로 부족할 경우 유럽어에서는 26자 위에 언어별로 부호를 추가 하는 방식 (확장 ASCII 코드)를 취하고 있습니다.
  • 또한 영어 내에서도 국가별, 지역별로 발음이 다르며, 습득의 용이성을 위해서는 글자의 수가 적은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.
  • 훈민정음은 28자만 습득하면 합용병서를 이용해 무한한 음을 표현할 수 있으며, 적어도 영어는 28자의 합용병서만으로 완벽하게 발음을 구분하고 표기할 수 있습니다.
  • 유럽어 등 영어 외 타언어의 표기시에도 가급적 한글의 범위내에서 합용병서, 확장 ASCII 코드 등의 부호를 활용하고, 한글을 변형하는 것은 미관, 세종대왕 창제정신과 한글 전통 등을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 최후적으로만 활용되어야 할 것입니다. (로마자 26자에 부호 추가 만으로 유럽어를 충분히 표기하고 있습니다.)
  • 영어는 세계에서 표음문자를 사용하는 언어 중에 문자의 표음성이 가장 약한 언어에 속하며, 영어의 직관적 발음기호로, 속독을 위해, 아니면 일반적으로도 영어를 한글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.
  •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자 100달러권 모델인 벤자민 프랭클린이 영어 철자법 개혁을 위해 새로운 문자를 만든 바 있으며,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(이만열) 경희대 교수의 <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>에서도 한글로 영어를 쓸 수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.
  • 중심와(fovea centralis)에 시신경이 집중되어 있는 망막의 특성상 초점에서 4~5자만 선명하게 보이며 (Hunziker, 2006), 한글 한자에 영어음소 2~3개가 표현가능하므로, 최 소 2~3배 빨리 독해할 수 있으며, 한글의 정사각형 모양, 직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극도로 단순한 minimalistic한 조형적 특성으로 최대 5배 정도 까지도 빨리 읽을 수 있습니다.
  • 영어 학습에 있어 가장 큰 어려운 점인 철자와 발음의 불일치로 인해 영어를 정확하게 발음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고, 읽기로 자동으로 듣기, 말하기 연습이 되도록 합니다.
  • 찌아찌아어 등 군소언어는 몇 만명 정도 쓰지만, 세계 공용어 (lingua franca)인 영어의 발음기호로, 나아가 주류 표기로 한글이 사용됨으로써 한글 세계화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 니다.
  • 한/글, 한컴 오피스에서 영어 발음의 한글 표기 지원 (영어의 한글로 자동 변환 기능 포함), 영어를 한글로 변환해서 표기해주는 웹 브라우저나 웹 브라우저 extension (addon, plugin), 한글을 영어 등 언어의 발음기호로 사용하는 종이/전자 사전, 영화 등 동영상 컨텐츠의 한글 표기 영어 자막 등이 가능할 것입니다.

한철수 저 한글영어발음법, 최성철 정음연구회 회장의 연구 등을 참고하였음 밝힙니다.

Phonetic Transcription of English Language with Korean Alphabet for English-language Spelling Reform and English Education